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묵주기도

  “묵주기도” 10월은 로사리오 성월, 묵주기도 성월입니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침으로써 나의 마음이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께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묵주기도’(黙珠祈禱)를 지칭하는 말인 ‘로사리오’(Rosario)는 원래 ‘동정 마리아의 장미꽃다발’(Rosarium Virginis Mariae)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우리 나라에서는 묵주알을 세면서 바치는 기도라는 뜻에서 ‘묵주기도’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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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의 꿈

  “어떤 이의 꿈”  늘 확신과 자기중심으로 가득 찬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충동적으로 행동했고, 자신의 고집만을 강요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내는 그런 남편과 싸우는 것이 싫고, 아이들도 아빠를 어려워했습니다. 그의 머리는 늘 이런 저런 계획들로 가득했지만 아내나 아이들의 말에는 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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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 되기

  훈이랑 종선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훈,종선: 예수님!(싸부!) 저희를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예수님: 애햄! 그래 너희들이 내 제자가 되고 싶다고? 훈,종선: 예! 제자로 받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수님: 그래? 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두 가지를 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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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

  “사랑의 불” 불은 반드시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두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메마른 대지에 불이나면 모든 것이 타 버립니다. 그런데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불을 통해서 다시 새로운 생명들이 자라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은 강한 것을 부드럽게 만들어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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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금덩이 먹고 죽으려고 그러는겨~

  옛날 어느 곳에 구두쇠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돈이 아까워서 그는 결혼도 하지 않았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삶의 전부는 돈이었습니다. 그에게 돈이 들어가면 그 돈은 나올 줄을 몰랐습니다. 집도 아주 허름했습니다. 먹는 것도 아주 형편없었습니다. 입는 옷도 누더기였습니다. 구두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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