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제 2 장 성서안에서의 종말론적 근거

제 2 장 성서안에서의 종말론적 근거 1. 계 약 (약속) 유대.그리스도교인의 신앙의 역사는 희망의 역사에서 시작한다. 이는 영혼의 불멸성의 성찰 이전에 시작되었다. 즉 약속의 땅.자손의 번성.하느님의 보호의 약속을 받는다. 이스라엘 경신례 안에서의 오랜 신앙고백은 신명 6,6에 나온다. 야훼께서 크고 두려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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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그리스도교 종말론의 형성과정과 전통적 종말론의 핵심내용

인간의 운명은 세계와 역사로부터 분리되지 않는다. 그 시작과 끝은 한분이신 하느님이시다. 이것이 창조론과 종말론이다. 이 마지막 실재는 개인과 인류집단의 두가지로 구분된다. 개인의 종말과 관련된 것은 四末(죽음, 심판, 천당, 지옥)로 다루었고, 인류 공동체의 종말은 그리스도의 재림, 최후심판, 육신부활이 중심이 된다. 즉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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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성서에 나타난 성조들의 죄

제 1 장 성서에 나타난 성조들의 죄 성서의 많은 자료들이 죄인으로서의 전체백성을 한 인물로 묘사한다. 에제 16장,23장;이스라엘이 하느님과의 긴밀한 약속을 저버린 두명의 고아처럼 묘사된다. 지금의 재앙은 그 벌로 묘사된다. 이사 54장. 예례 2장,3장;두 자매로 이스라엘의 죄악을 묘사한다. 마지막 구절에서는 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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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트리덴틴 공의회에서 나온 로마 교리서 33항; 사도신경의 예수에 관해 논하면서 인간의 타락을 다룬다. ꡔ인간은 하느님에의 순명을 거스렸다. 인간은 배은망덕을 거질렀고 결국 성성과 정의를 상실했다. 사목자는 그 벌이 모든 후손에게 전파되었음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ꡕ 상해 천주교 요리 상권 5장; ꡔ원죄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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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조직 신학적 고찰(고해성사 밖에서의 죄사함의 길)

  4.2.  고해성사 밖에서의 죄사함의 길 형식을 갖추고 공식적으로 실행하는 성사적인 화해와 형식을 갖추지 않은 화해, 즉 개인간의 사적인 화해 혹은 공동적으로 거행되면서 비(非)전례적인 화해 사이의 경계는 그렇게 분명한 것은 아니다. 전례적 형태로 거행되는 공적인 교회의 화해 행동과 전례 밖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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