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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18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2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3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 계속 읽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6-40그때에 36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37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 계속 읽기
Re.. “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오늘 말씀에서 시메온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기다리는 이에게 확신이 있을 때 나오는 찬미가의 깊이를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늘 이 끝기도를 바치지만 오늘 새로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다인만이 구원됨이 아니라 … 계속 읽기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35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23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24 그들은 또한 … 계속 읽기
Re.. “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
성탄 뒤의 주일을 보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참 많이 했던 하루였습니다. 한해를 보내며 슬펐던 일들… 기뻤던 일들… 행복했던 일들… 감사했던 일들… 그러면서 살짝 뿌리는 눈에도 마음졸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ㅎㅎ 그 마음이 아래로 흘러내리며 더 따스한 온기로 찬기운을 녹이나 봅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