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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30그때에 17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8 이 때문에 유다인들은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기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당신 아버지라고 하시면서 당신 자신을 하느님과 … 계속 읽기
Re.. “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건강해지고 싶으냐?\” 참 정겹게 와 닿는 말씀입니다. 서른여덟 해나 앓았던 그가 듣기엔 어땠을까요? 소문을 들었지만 자신을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었다고 하는 그의 말이 길었던 인내의 시간을 대신해 주는 듯이 가슴이 저며왔습니다. 그 인내가 사랑의 기적을 안을 수 … 계속 읽기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ㄱ.5-161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의 ‘양 문’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그 못에는 주랑이 다섯 채 딸렸는데, 3 그 안에는 눈먼 이, 다리 저는 이, 팔다리가 … 계속 읽기
Re..“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
어젠 찜질방에 갔었습니다. 땀을 빼고 또 빼었지요. 나이를 먹어서인가 땀을 빼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ㅎㅎ 건방지지요? ㅎㅎ 예전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전에 친정 아버지께서 그러시기를 찜방에 가서 땀을 빼면 웬지 내 안에 좋은 기운이 새로 생기는 것 같아서 자주 … 계속 읽기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