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lectiodominus-C2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셨다.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 계속 읽기
Re.. “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기다림의 기쁜 주일을 앞두고 첫눈이 내렸습니다. 비와 눈을 좋아하지만 아들을 군대보내고서는 좋은 마음이 없어졌지요. 근데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금요일날 첫휴가를 나온 아들이 지금 함께 하기에 첫눈의 여유로움을 살짝 즐겼습니다. 지금 이시간 친구들을 만나러 가서 아직 돌아오지 … 계속 읽기
Re..“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눈먼 사람 둘을 고쳐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외치는 눈먼이의 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사랑에 한없이 작아지는 저입니다. 간절함이 담긴 그들의 외침이 제게도 있을까요? 믿는 대로 되라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저를 비춘다면 전 과연 눈을 떨 … 계속 읽기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 계속 읽기
Re..“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어젠 남편의 부부모임에 동석을 하였습니다. 어제였지만 오늘 들어온 셈이지요. 때론 세상을 업고 가는 것이 힘들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하였는데 그분들중 한분이 저희 신자분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를 아냐고 묻더군요. 웃으면서 \”네\” 라고 하였더니 그가 물었습니다. 본인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