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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ㅡ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35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36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37 사람들이 그에게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 하고 알려 주자, 38 그가 “예수님, … 계속 읽기
Re..“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종말! 종말에 대해 생각하면서 저를 돌아봅니다. 과연 종말이 제게 닥친다면 전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불렸던 재물을 움켜잡고 허둥대며 살던 집도 벗어나지 못한 채 어둠속으로 빨려들어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신앙생활을 했다면 \”영혼의 적금\” 은 들었어야 함인데… … 계속 읽기
Re..“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바쁜 하루가 지나고 저만의 시간입니다. 갈망하던 시간이 주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방황하는 아이의 모습처럼 지금 제가 그러고 있답니다. ㅎㅎ 감사하고 감사하면서 또 다른 희망이 제게 안겨 바쁜 시간속에서도 많은 일을 하게 되지만 가끔씩 주어지는 시간의 주인이 아니라 … 계속 읽기
Re..“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갑자기 쌀쌀한 기온이 몸을 얼게 하는 듯 합니다. 추운 날씨도 아닌데 적응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남편이 춥다고 몸을 떨길래 \”아들은 얼마나 춥겠어요.\” 라고 했더니 말을 잊지 못하더군요.ㅎㅎ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했지만 사실 편하게 있는 저희보다 메여있는 아들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게 … 계속 읽기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9그때에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12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는데,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13 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님, 스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