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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9그때에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12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는데,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13 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님, 스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 계속 읽기
Re..“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빛과 같은 지혜서의 독서를 보며 혼자 웃으며 밤을 친구삼아 하루의 마감과 내일의 설계와 감사와 행복의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단련을 조금 받은 뒤 은혜를 크게 얻을 … 계속 읽기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7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 계속 읽기
Re..“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서 자랐던 친정이 생각납니다. 결혼을 하고서는 자주 찾아가지 못하고 있지요. 맘만 있을 뿐… ㅎㅎ 영원히 살아계실 부모님이 아니지만 제 일상에서 만큼은 참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끔 갈 때면 그동안 지쳤던 삶의 고단함을 잊고 가지요.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2213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14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