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lectiodominus-C2
Re..“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
\”겨자\” 너무나 작고 보잘 것 없는 작은 씨앗이지만 정말 예쁜 꽃과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작은 몸속에 그토록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전 무엇을 안고 있을까요? 비상한 머리와 육체를 자랑하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향한 몸부림인지 생각하니 갑자기 무상함을 느껴봅니다. 감자나 … 계속 읽기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 계속 읽기
Re..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오늘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주십니다. 들을 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녕 제가 깨우침의 소리를 듣고 있는지요. 아무리 하찮은 미물일지라도 자신의 오늘을 위해 죽을 것을 알고 피어나는 것도 있고 단 하루를 살 것임에도 … 계속 읽기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1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 계속 읽기
Re..“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제법 쌀쌀한 기온에 춥다고 벌써 어깨를 움츠립니다. 군대간 아들이 있는 곳의 영하의 기온을 생각하면 움츠렸던 어깨를 저도 모르게 폅니다.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 봅니다. 간접적으로 늘 함께 하면서 마음아파하고 그리워하면서 간접적인 사랑으로 기다림에 목을 빼고 있는 것인가 봅니다. 이처럼 사랑하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