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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8-43.45.47-48그때에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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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한 뒤 수난과 부활을 처음으로 예고하십니다. 그리고 뒤이어 오늘 두 번째로 또 예고하시지만 제자들은 아직 이해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착찹한 아버지의 마음이 되어 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고통을 제 피부로 느껴야만 깊어지고 성숙해 지나 봅니다. 친정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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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그때에 43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44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45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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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고요속에 어둠을 밝히고 있던 촛불이 하늘거리며 실바람을 타는 것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제 믿음의 부실한 모습같아 보였습니다. 사실 늘 흔들리고 있는 저인지도 모르지요. 확고한 사랑없이…….. ㅎㅎ 기도하시면서 함께 있던 제자들에게 군중은 나를 누구라 하더냐고 물으시는 예수님! 정작 제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시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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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

  어둠속에 게슴츠레하게 모습을 드러낸 눈썹달이 정겹기만 합니다. 마음의 평정속에 많은 보화들이 넘나듬을 이젠 깨달았기에 더 평화로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렵던 시절에 저희 동네에 흑백 텔레비젼을 가지고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동네에 딱 한집! 그집에 가자고 저녁이면 엄마를 졸랐지요. 많이도 아니고 두 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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