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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1-51그때에 41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42 그들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우리가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 계속 읽기
Re..“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어떤 사람이 자신의 아들을 고쳐달라고 예수님께 청합니다.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고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예수님께서 그 아이를 고치자 제자들이 묻습니다.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라고~ \”저 아버지를 믿는데 왜 이리 힘들게 살게 하십니까?\” 라고 하는 저의 모습은 아닌지 … 계속 읽기
Re..“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같은 말씀이지만 단 한번도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진 않는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엄마의 품처럼 다가오기도 하고 한 겨울 눈보라치는 겨울 밤, 놀러갔다가 졸음에 빠진 채, 아버지의 겉옷을 덮고 땀이 날 정도로 … 계속 읽기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5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 계속 읽기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5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