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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입니다. 마귀들어 있던 마리아 막달레나를 아버지께서 구해주셨지요. 그 뒤 막달레나는 아버지를 따르며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말씀속에서 아버지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그려 봅니다. 얼마나 지극한 사랑이었기에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아침에 어둠이 채 가기도 전에 무덤으로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46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47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48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 계속 읽기
Re..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어제는 아들이 입대하고 처음으로 면회이자 외출이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은 마음만 앞설 뿐이었지요. 단 한끼의 식사에 그 많은 것을 맛보게 하기엔 역부족임을 알면서도 마음만 복잡하고 기쁨과 아쉬움과 애잔함이 저를 휘감았던 하루였었답니다. 주어도 주어도 부족한 이 마음이 바로 … 계속 읽기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 계속 읽기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