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이경언(바오로 )

    179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경언 바오로는 조선의 시조인 태조의 서자 정령군의 후손이었으며 그의 부친 이윤하는 조선에 「천주실의」를 소개한 이수광의 8대 후손이다. 어머니 권씨는 초대 열성 교우였던 권일신의 동생으로 이 바오로는 바로 권일신의 생질이었다.   이미 천주교와 관계가 깊었던 집안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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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계흠(베드로)

  현계흠에 대하여 자세히 서술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그의 성장과정이나 입교과정, 그리고 집안사정이 어떠하였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그가 천주교에 입교한 후 여러 교우들과 상호 연락을 취하면서 교회의 일을 보살피는 데 열성적이었으며, 특히 황사영(黃嗣永)의 「백서(帛書)」사건에 깊이 관계했다는 기록이 보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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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취득(노렌죠)

    박취득 노렌죠는 1770년(英祖 46) 경에 홍주 고을에서 태어났다. 비록 기록으로는 그의 어렸을 때 행적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 1791년 신해 교난(辛亥敎難) 때에 묘인 박일득(朴一得)이 천주교 사건으로 투옥된 사실로 보아 그 집안에 이미 천주교의 신앙이 깊이 스며들어 있던 것으로 보인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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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기( 바오로 )

    충청도 청양(靑陽) 고을에서 1743년(英祖 19)에 태어난 이도기 바오로는 어려서부터 덕행이 있어 칭송을 받았다. 비록 그가 세속의 글은 배우지 않았을지라도 하느님의 사랑과 천주교의 덕행을 익히고 실천했던 때문이었다. 그는 얼마 되지 않은 재산을 모두 외교인을 입교시키는 데 사용하였다. 이러한 그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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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황(사바 )

    지 홍(그의 漢字名은 璜이라고도 불리었다) 사바는 주문모(周文謨) 신부를 조선에 입국시킨 유명한 교우들 중의 한 사라으로 본래 궁중 악사(樂師) 집안의 아들이었다. 조선에 천주교가 유입된 초기에 스스로 궁궐을 빠져나와 천주교의 교리를 배운 그는 최인길(崔仁吉․마지아), 최창현(崔昌顯․요한) 등과 함께 전교에 힘썼다. 본성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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