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수도 단체의 진출과 창설
수도 단체의 진출과 창설 수도회는 외국에서 조선에 진출하였거나 창설되었는데 모두 여자 수도 단체였다. 조선에 들어온 수녀회는 미구계 ‘메리놀 수녀회’, 독일계 ‘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회‘, 스위스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가 있었고,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예수 성심 시녀회’ ‘성가회’는 모두 … 계속 읽기
일제 강점기 속의 교회
일제 강점기 속의 교회․1 39.1.1 교회의 발전 1911년 4월 8일에 조선대목구(일반적으로 교구라고 일컬어지지만 당시에는 정식 교계 제도가 설정되지 않아 공식 명칭은 ‘교황 대리 감목구’임. 우리 나라에서 정식 교구가 설정된 시기는 1962년 3월 10일 이후임)는 경성(京城)대목구로 개칭되면서 대구대목구가 분리되어 … 계속 읽기
개신교의 천주교관
개신교의 천주교관 1889년에 전라도와 경상도 지방에서 발생하였던 기근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처음으로 접촉하게 된 계기를 이루었다. 당시의 한양에서는 외교관들이 두 지방의 이재민 구제를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였다. 언더우드 목사는 이 모임에서 개신교의 성금으로 양곡을 마련하여 이를 공정하게 … 계속 읽기
개신교의 전래
개신교의 전래 개신교 선교사로서 처음 전교를 계획한 사람은 독일의 루터교 신자인 구츨라프(Karl Friedrich August Gutzlaff : 1803-1851)였다. 그는 1826년에 ‘네덜란드 선교회’의 파송(派送) 선교사로서 시암(Siam : 지금의 태국)에서 활동하면서 시암어와 중국어로 성서를 번역 또는 개정하였다. 1832년에 구츨라프는 교역 개척을 … 계속 읽기
해서 교안 – 박해
해서 교안 황해도 지방, 즉 해서 지방에서는 천주교가 베르뇌(Simeno-Francois Berneux) 주교의 재임 기간(1856-1866) 중에 전파되었다가 병인대박해로 교세는 쇠미하였다. 1896년에 빌헬름(Nicolas-Joseph-Marie Wilhelm) 신부가 선교사로 파견되어 황해도 지방의 천주교회는 급속적 성장을 하였다. 빌헬름 신부는 안악(安岳)의 매화동(玫花洞)에 최초의 본당을 창설하고 1898년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