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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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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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왜 그러세요? 못 들은 걸로…,

  주님! 왜 그러세요? 잘 살려고 노력해도 남을 죄짓게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고 하시니 무서워서 사람만나기도 어렵고, 일하기도 어렵고, 뭔가 움직이기도 어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작은 이들”은 분명 복음을 전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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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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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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