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연고’와 ‘기름’이야기
….저에게는 아직 아물지 않은 깊은 마음의 상처 하나 가 있습니다. 이 아린 상처 하나 때문에 조금만 건들여도 따갑고 쓰리고 자꾸 아프기만 합니다. 그런데도 이 상처를 치유시켜야 할 어느 방법도 찾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그냥 내 버려 두웠습니다. 그랬더니 저도 … 계속 읽기
이랬던 그녀가…
http://www.maychat.com/zip/pkjy/pkjy_01.html 홍명선 마리안나: 정말 웃겨요… 흐흐흐 제 모습을 보는 듯 [10/31-14:11]
홍신부님.홍평신도?
ㅋㅋㅋ 요한신부: 파일이 한글이면 안 나오는구먼유..영문이나 숫자로 해야쥐… [10/31-11:14] 푸른하늘: 내 컴만 고장난줄 알았네 치이~~이리저리 해봐도 안되는 마음 .컴맹임 을 실감… [10/31-11:50] 홍명선 마리안나: 제목위에 파람 글씨를 눌러 보세요. 저는 잘 보이는데요? [10/31-14:07] 첨부: be2ef729_홍신부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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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려요~^^*
사진 올라가는 구만유~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첨부: 214eb1ef_사진2-0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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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요한 신부님, 어제(10/29) 대학의 동료 임 교수님과 함께 윤 신부님 찾아뵙고, 몇 자적은 내용입니다. 너무 건강해 주시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 윤 신부님, 가을답게 하늘 너무 맑아 상쾌했읍니다. 구름 한점 없고 신부님 뵈러 가는 길목, 곱게 물든 단풍만이 박수치듯 길을 열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