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침묵
침묵 남의 허물을 찾아내어 항상 나무라는 생각을 품은 사람은, 그 번뇌가 자란다. 없애기는 고사하고 불어가기만 한다. 법구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여러님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들은 쉽게 남의 허물을 얘기합니다.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말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허물을 말하면 화를 내겠지요. … 계속 읽기
E Amore ..젠 베르데
사랑이야 E AMORE 내 앞에 빛이 보이네 어두운 이 세상 환히 비추네 그 눈부신 사랑의 빛 이젠 알았어 E AMORE 볼 순 없어도. 있어! 놀라운 사랑 날 사랑하고 널 사랑하네 백합꽃에 옷 입히고 새들까지 보살펴 주는 사랑 내 머리카락 수까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