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침묵

침묵 남의 허물을 찾아내어 항상 나무라는 생각을 품은 사람은, 그 번뇌가 자란다. 없애기는 고사하고 불어가기만 한다. 법구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여러님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들은 쉽게 남의 허물을 얘기합니다.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말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허물을 말하면 화를 내겠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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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Amore ..젠 베르데

사랑이야 E AMORE 내 앞에 빛이 보이네 어두운 이 세상 환히 비추네 그 눈부신 사랑의 빛 이젠 알았어 E AMORE 볼 순 없어도. 있어! 놀라운 사랑 날 사랑하고 널 사랑하네 백합꽃에 옷 입히고 새들까지 보살펴 주는 사랑 내 머리카락 수까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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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끄러운글을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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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가졌는가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만릿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탓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할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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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않음에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온갖 사물은 한 순간도 머물지 않고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꽃잎에 맺힌 이슬과 같고 쏜살같이 흘러 내려 잠시도 쉬지 않고 흐르는 물과도 같으며 푸석푸석한 모래로 덮인 땅이 견고하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집착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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