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슬픈일-문제도 아닌 문제(27)
더 이상은 견딜수 없을 것 같은 외로움, 불안 분리감 , 미완성 이런 느낌들이 엄습해 올 때 별 도움이 될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빤히 알면서도 우리는 세속적인 여러 상황이나 수단들에 기대어 보기 일쑤이다.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사랑과 우정, 친밀한 포옹, 부드러운 입맞춤, … 계속 읽기
♡ 봄과 같은 사랑 ♡
**봄과 같은 사랑**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 계속 읽기
봄과 같은 사람
** 봄과 같은 사람 **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 계속 읽기
외로움이 아닌 고독(26)
.. . .. 어떤 이들에게는 별로 반갑지 않을 소리이지만 나는 분명하게 큰 소리로 말하고 싶다. 그리스도교 신앙이 우리의 외로움을 몰아내 주지는 못한다. 그 소리는 틀린소리다. 오히려 그리스도교 신앙은 우리의 외로움을 보존하고 보호한다고, 그래서 마침내 그 외로움을 은혜로운 선물이 되게 한다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