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Re..형제님이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군요.
건강이라는 것이 잃고 나면 후회하는 것인가 봅니다. 건강할때는 아무 고민도 없는데 막상 약해지면 그때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 모든 분들이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건강을 위해서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밤늦게까지 인터넷 하시는 것도 건강 헤치니… 너무 오래 … 계속 읽기
남편을위해
오늘날씨는 너무 좋군요 교우분들과 함께 알면 좋을것 같아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남편은 49살인데 당뇨로 인해 혈압도 높고 고생이 많았죠 교우분이 신문에난 기사를 보고 권해 인터넷에서 혈액순환제 윈콜을 구입해 두달안되게 복용하더니 오후되면 쉽게 피로해하고 나른해하던 모습도 없어지고 혈당수치도 350에서 200으로내려가더군요 혈색도 좋아지고 … 계속 읽기
뭔가 중요한 일(21)
기도를 드리면서 되는 일도 없고 안 되는 일도 없는 것같이 생각될 때가 많다. 기도를 드리고는 있지만 그 어떤 변화도 없는 것같아 보일 때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랜 기도 생활 뒤에 지나간 날들을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몰랐지만 그 기도 안에서 뭔가 중대한 … 계속 읽기
봄꽃 같은 당신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를 당신의 숨결 느껴지는 꽃바람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하얗게 피어나는 당신의 사랑처럼 온 대지가 아름답고 환해지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당신의 사랑 서서히 남녘바람 싣고 안개처럼 스며들어 나의 가슴까지 어느새 가득 그리움 되었습니다. 봄꽃 같은 님이여 당신의 사랑 내가슴 … 계속 읽기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활절을 맞이하며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과연 잊고 지내던 나의 사명이 무엇이며 내가 벗어 던질 십자가는 무엇인지? 찌든 일상 속에서 과연 내가 얼마나 주를 찾고 믿고 있는지 항상 되묻곤 하지만 왜 나의 모자람에 슬퍼해야 하는지? 다시금 부활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