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nonschool
거룩한 시기 – 단식과 금육 -한국 천주교 사목지침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제136조(금식재와 금육재) 1항 : 모든 신자는 인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고, 자신과이웃들의 각종 죄악을 보속하는 정신으로 금식재와 금육재를 지켜야 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금육재를 지키고 재의 수요일과 성 금요일에는 금식재와 육재를 함깨 지켜야 한다. 다만 … 계속 읽기
거룩한 시기 – 축일 – 의무축일
축일 1. 의무 축일(제1246조) 1) 축일의 역사 ① 사도 시대 : 사도들은 주님께서 승천하신 다음 히브리인들의 전통에 따라 안식일(토요일)을 지켰으나 그후에 안식일이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주의 날(주일)로 대치되었다.1) 곧 이어서 예수 부활 대축일(Pascha)2), 성령 강림 대축일(Pentecostes), 주의 승천 대축일(Ascensio)이 … 계속 읽기
거룩한 시기 – 축일 – 파공법
“파공법은 그 자체로 하느님께 바쳐야 할 경배에 그들의 본질적인 관계 안에서 가톨릭 신자들을 보호하고 인도하는 단지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따라서 하느님께 드리는 경배를 방해하는 노동을 금지한 법에 대한 설명과 해석은 어떤 종류의 엄격주의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한다.” B.Häring, The Law of … 계속 읽기
거룩한 시기 -축일 -부활대축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구원 역사의 극치이며, 우리 신앙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이를 기념하고 재현하는 부활 대축일은 모든 축일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큰 축일이며 가장 오래된 축일이다. 1) ① 부활 대축일은 3세기까지 초대 교회에서 지내던 유일한 축일이었다. 부활 시기는 부활 대축일부터 … 계속 읽기
거룩한 시기 – 축일 – 한국 천주교회
1) 한국 천주교 사목지침서에서 축일에 관한 내용은 제2장 성사 편에서 성체성사를 다루는 부분에 ‘주일과 축일’이라는 제목으로 삽입되어 있다. 제74조 (주일과 의무 축일의 미사) 1항 주일과 의무 축일 전날 오후 4시부터 주일과 의무 축일의 미사를 집전할 수 있다(교회법 제1248조 ①항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