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minusdaysch3

그분처럼 산에 오르며 그분의 삶 속에는 언제나 산이 있었습니다. 산에서 시작하여 산에서 완성된 산의 여정이었습니다. 광야에서 사탄에게 이끌려 올랐던 유혹의 산에서부터, 외로울 적마다 찾았던 기도의 산이 있었습니다. 비장한 결단을 내리기 위해 찾은 갈등과 번민의 산이 있었고, 피와 눈물로 점철된 수난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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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우아한 모습의 성모님, 바닥에 아주 작은 연못이 있고 뒤편은 담이 드러져 있는 아담한 성모 동굴, 동굴 주변의 푸르른 향나무들, 목청 높여 불러 대던 “성모의 성월이여 제일 좋은 시절”, 성모의 밤 행사 때 동굴 곳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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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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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생에 어떤 사랑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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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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