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주님으로 고백할 수 만 있다면…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니다. 실천이 있어야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개신교 형제님들에게 들려주기 참 좋은 말씀인듯 합니다. 실천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결코 하느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내 믿음은 … 계속 읽기
남북이 서로 화해를 위해서 기도한다면…
둘이나 셋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음을 모아서 기도한다면 그분께서는 들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우리 나라는 통일이 되지 않을까요? 한 마음이 되지 못하기 때문인듯 합니다. 남과 북이 한 마음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남이 한 마음이 되지 못하고, 북이 한마음이 … 계속 읽기
영명축일
축하를 받는 다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다. 보잘 것 없는 사제를 위해서 본당의 모든 신자들이 그렇게 축하를 해 준다는 것. 아무것도 아닌 나를 위해서 그렇게 기뻐해 준다는 것.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가끔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신자분들의 축하를 … 계속 읽기
풍요속의 빈곤
나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짐은 왜일까 아슴프레 떠오르는 친구들의 이름을 되뇌이며 그때처럼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그때는 꿈꾸는 미래가 있어서 행복했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에 매진 할수 있어서 더욱더 행복했던것 같다. 지금의 물질만능의 풍요속에 하루를 휘청이며 놀고,먹고,쓰다보니 허무의 찌꺼기가 … 계속 읽기
Re..형제님 저두 같은 입장입니다..
저 또한 형제님과 같은 유혹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같은 고민을 하는 형제님을 만나니 반갑네요.. 용기를 내세요.. 저두 그런 죄목으로 고백성사 2번이나 봤답니다.. 그런 절차가 너무나 부끄러워서 이제는 억지로 참고는 있는데.. 참 강한 유혹이더군요.. 그래서 제 방에는 컴퓨터를 놓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