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화납니다.

신부님, 신부님들은 왜 신자의 얘기는 귀담아 들을려고 안 하시는 줄 모르겠어요. 오늘 약간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전혀 엉뚱한 얘기를 하셔서 저도 모르게 그만 화를 내고 말았답니다. 신부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말하지 못하고 속만 상하고 그냥돌아만 왔습니다. 사제한테 감히 화를 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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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섬겨봐요

내가 남보다 언제나 높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남보다 낮을 수는 없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진급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아랫 사람들을 섬겨보십시오 효과있을 것입니다. 이건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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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렵겠어요…

어려우시겠어요. 그렇다고 직장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데 어딜가나 그런사람 하나씩은 다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세상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하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그사람 탓만 있는 것은 아닐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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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고 싶거든…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합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면 내가 다른 이에게 줄 수 있는 복 도 있습니다. 나에게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해 주는 것. 그에게는 복입니다. 그렇게 할때 다른이도 나에게 복을 베풀 수 있지 않을까요? ………. 하느님께서 당신을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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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것이 있다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절박하게 필요한 것들도 있습니다. 기도합니다. 그런데 안들어주시는 체험을 하게 되면 하늘을 향해서 원망을 퍼 붓습니다. “하느님! 당신께서 저에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 …………. 그런데 청하기 전에 어떤 마음으로 청했는지 오늘 독서에 등장하는 에스델처럼 그렇게 했는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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