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고민

신부님 저는카톨릭 신자로 세례를받고 항상 사람이 그가 하는 행동은 그의 모습에 다드러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늘 배우자를 만나기 전에 그를 위해 혼전 순결을 지키는 것이 예의 라고 생각했고 저의 성인 또한 성모 마리아 라고 제가 생각했듯 늘 여성으로써 조심하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찬미예수님! 글을 올리셨는데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계시군요. 저도 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신춘문예에 몇 번 도전을 했는데 번번히 떨어지고 말았지요. 지금은 등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 자신을 알고 포기를 했지요… 저의 글을 보면서 생각해보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힘든 상황속에 계신 자매님! 힘내세요…

찬미예수님!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계시군요. 아마 자매님만큼 형제님도 어려움에 처해 계신 것 같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야 합니다. 남편의 마음이 내 맘 같지 않고 내 맘이 남편 마음 같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나에게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죽고 싶다는 마음만 듭니다.

결혼생활 20년이 넘은 신자입니다. 남편이 직장을 관두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다가올 것이 너무나 뻔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냥 걱정만 하며 우울증 상태가 되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주일미사, 평일미사 열심히 다니고 레지오도 하며 봉사활동도 다니는데 집에 가만히 있을땐 마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 후반의 미혼 여성입니다. 저는 지금 현재 문학을 전공하고 있고, 등단하기 위해 문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시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직 살아온 날은 얼마 안되지만, 참 많이 상처받고 아파해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치유를 받고 싶어 피정도 다니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