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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강론
설(음 1월 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우리 명절의 최대 축제인 설입니다. 동시에 오늘은 여성들이 최고로 고통스러워 하는 날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해서 자랑과 한탄을 했다고 합니다. “글세 내 아들은 … 계속 읽기
나해 연중제 3주일 강론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연중제3주일입니다. 오늘 1독서의 요나 예언서에서는 요나의 외침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이 못된 행실을 버리고 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2독서의 말씀에서 사도 바오로는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회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 계속 읽기
죽음을 이기는 길 —- 한 상엽(신경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죽음을 이기는 길 —- 한 상엽(신경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근래에는 소련에서 죽음의 연구소를 차렸다고 한다. 그들의 유물사관론적인 견지로 볼 때 죽음도 하나의 질병의 개념으로 인식된다는 견해를 펴고 있다. 그러한 의미로서 갖가지 접근법을 사용하고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가 … 계속 읽기
고 요한 장 면 박사 —–(묘비제막식에) —— 이효상
고 요한 장 면 박사 —–(묘비제막식에) —— 이효상 슬프다! 선생이 떠나신지 벌써 반년이 지나매, 사람들의 기억에 점차 당신의 모습이 사라지는 듯 하옵니다. 세상의 인심이란 이렇게 야박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편 당신이 영원한 행복 속에 들어가 계시니, 모두들 안심하고 있는지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