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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늘에 귀한 것은 반짝이는 별입니다. 별이 없는 하늘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런데 그 별을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 별은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그러기에 그분께서는 당신 아들의 … 계속 읽기
행복한 사람….바로 나였으면…연중제4주일
누군가가 당신에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행복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요? 어느날 봉성체를 갔을 때의 일입니다. 할머니가 풍으로 움직이시질 못하는 집이었는데 봉성체를 가보니 가족 모두가 모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 계속 읽기
시므온과 안나를 생각하면서…연중3주간토요일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런데 만일 내가 오늘 저녁에 죽게 된다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이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장 하고 싶겠습니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또 아꼈습니다. 물론 성당에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당에 다니면 교무금도 … 계속 읽기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연중3주 금요일
어느 본당 신부님께서 신자들간에 서로 불신이 쌓이고 불목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본당 신자들간에 서로 관심을 갖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신부님께서는 고민을 하다가 문득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신자들에게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 계속 읽기
보는 것과 듣는 것 -연중3주간 목요일
세상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평불만으로 한 생을 보내는 사람도 있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아무리 나 자신을 감춘다 하더라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