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성탄 낮미사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성탄을 함께 기뻐하며, 성탄의 은총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풍부히 내려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요한복음 1장의 로고스 찬미가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성탄의 … 계속 읽기
가해 성가정 축일
이집트로의 피난과 나자렛으로 돌아옴 성가정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역경 속에서도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느님의 뜻에 맡기며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성가정은 헤로데의 박해를 피해 이집트로 피신을 갔다가 꿈에 주님의 천사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 계속 읽기
성탄 밤미사
“구유 경배 예절” ● 찬미를 받으소서. 아기 예수님 ◎ 찬미를 받으소서. 나의 구원자이신 아기 예수님 ●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몸소 인간이 되시어 초라한 마구간의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 ◎ 찬미를 받으소서. 나의 구원자이신 아기 예수님 ● 모든 영광과 권능을 … 계속 읽기
가해 대림 제 2주일; 회개하여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세례자 요한은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외쳤습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청하며, 삶으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도 자주 들어서인지 “회개하여라!”라는 말씀은 “그런가보다”하는 마음으로 와 닿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세례자 요한의 외침에 반드시 … 계속 읽기
가해 대림 제 1주일; 깨어 있어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대림시기에는 대림환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합니다. 하나씩 불을 밝히며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이제 촛불이 하나 켜졌습니다. 이 촛불은 세상을 밝히고, 나를 비춥니다. 내 안의 어둠을 몰아내고, 깨어서 주님을 기다리게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깨어 있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