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대림2주일
8.과달루페의 성모님
과달루페의 성모님 후안디에고는 1474년에 쿠아토아친(인디언 이름으로 \’말하는 독수리\’ 라는 뜻) 이름으로 쿠아우틀리트란(현재 멕시코시티 일부)에서 태어났습니다. 50살이 되던 해,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초기에 파견한 신부였던 피터 다간드 신부로 부터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된 후안디에고는 1531년 12월 9일에 멕시코시티 끝자락에 있는 테페약 … 계속 읽기
1.형제자매들의 권리
형제자매들의 권리 우리 모두는 하느님 백성이고,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앞에서 평등하고,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곳, 그곳이 바로 하느님께서 계신 곳 아니겠습니까? 그곳이 … 계속 읽기
3.삶으로 메시지를 전한 세례자 요한
삶으로 메시지를 전한 세례자 요한 세례자 요한은 말로만 회개의 삶을 선포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으로도 메시지를 선포하였습니다. “요한은 낙타 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둘렀으며,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마르1,6)는 말씀처럼 그의 메시지는 그의 삶이었습니다. 그가 입은 옷은 가난뱅이와 … 계속 읽기
4-5.메시아를 기다리는 삶의 자세
메시아를 기다리는 삶의 자세 대림시기는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기이고, 그 노력을 통해 신앙인들의 삶이 언제나 주님께로 향하게 만드는 자세를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