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3.겨자씨의 비유
겨자씨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십니다. 겨자씨는 아주 작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씨가 3-4미터의 큰 나무로 자라납니다. 겨자씨가 처음에는 아주 작은 것이지만, 신비스러울 만큼 성장하는 것과 같이, 하느님 나라도 처음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 계속 읽기
2.오 주님! 제가 이렇게 미사를 봉헌하게 하소서.
오 주님! 제가 이렇게 미사를 봉헌하게 하소서. 1. 주님! 제가 미사 중에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심을 느낄 수 있는 미사를 봉헌하게 하소서. 2. 주님! 제가 함께 미사에 참례한 형제자매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확신에 찬 믿음을 느끼는 미사를 봉헌하게 하소서. … 계속 읽기
3.“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마르3,33)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마르3,33)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마르3,31-32). 어머니 마리아는 … 계속 읽기
1.예수님의 가족
예수님의 가족 우리 모두는 하느님 나라를 향하여 순례의 길을 걷고 있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이 순례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는 길을 잃지 않기 위해, 이 길을 충실히 걷기 위해, 이 길 안에서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례성사를 통해서 이 길에 … 계속 읽기
8.평생 동정녀이신 성모 마리아.
평생 동정녀이신 성모 마리아. 성모님께서는 평생 동정녀이십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형제가 한번도 “마리아의 자식”이라고 불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기록을 보더라도 전혀 그런 언급이 없습니다. 예수님께 다른 형제가 있었다면 12살 때 과월절 축제를 지내기 위해 예루살렘에 갔을 때, 그들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