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고, 어부들을 당신의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백성들을 돌보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십니다. 이것은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입니다.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 계속 읽기
4-5.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서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소외된 곳, 철저히 무시당하며 살아온 곳이 바로 갈릴래아 입니다. 갈릴래아는 유다인들이 보기에 의롭지 못한 이들이 모여 있는 곳, 죄인들, 율법도 모르고, 이방인들과 어울려 살고 있는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갈릴래아는 “이방인들의 갈릴래아”라는 말을 … 계속 읽기
8.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전하는 안드레아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전하는 안드레아 세례자 요한을 따르던 안드레아는 예수님을 따라갔는데, 그는 시몬의 동생이었습니다. 안드레아는 먼저 자기 형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1,41)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형에게 먼저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나도 내가 믿고 있고, 내가 체험한 … 계속 읽기
4-5.“와서 보아라.”(요한1,39)
“와서 보아라.”(요한1,39) 세례자 요한은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라는 가르침을 통하여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요한과 함께 있던 두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요한1,37) 그 두 제자중의 하나는 안드레아 사도였습니다. 요한은 훌륭한 스승입니다.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는 스승입니다. 요한은 증언자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았습니다. … 계속 읽기
3.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 오로지 순종하시며,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몸소 인간이 되셨고,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계획을 완성하시기 위해 당신 몸을 속죄제물로 바치시어 세상의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