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참으로 평화로운 주일이 지나갔습니다. 간만에 찾아온 평온함에 많은 생각들을 하고 여유를 부렸습니다. 모든게 다 제것인냥 행복했지요. 물끄러미 바라보는 주위의 풍경에서 봄이 옴을 느꼈고 그네들의 숨소리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눈과 온도계만큼 보고 느끼는가 봅니다. 아버지! 신앙도 그렇지요? 오후에 … 계속 읽기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 계속 읽기
Re.. “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봄을 연상케하는 평화로운 날이었습니다. 햇살에서 정겨움을 느끼고 평화로움을 느꼈지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에게서 전화가 와서 삼십분이나 통화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전 아버지를 외면해도 늘 저를 걱정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죄송할 뿐이지요. 아들의 전화를 기다리며 목을 빼면서, 미사 시간을 앞두고 갈등하는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13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가득 차 요르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2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그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 그 기간이 끝났을 때에 시장하셨다. 3 그런데 악마가 그분께, … 계속 읽기
Re..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그저 말없이 바라볼 수 있는 밤하늘이 참 정겹습니다. 제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든 아무런 표정도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한 모습으로 봐주니까요. 그런 하늘을 보다보면 절로 정리가 되는 그런 기분이랍니다. 작은 것 하나에서도 모든 이치를 배우고 마음의 정화를 할 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