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후들후들..^*^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무지 춥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은 몸과 마음이 얼마나 더 고통스러울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없지만 행복할 수 있고, 있어도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엇갈리는 세상! 있음에 더 행복하고 더 기뻐야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닌가 … 계속 읽기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 계속 읽기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1. 말씀읽기: 마르코 1,29-39 시몬의 병든 장모를 고치시다 (마태 8,14-15 ; 루카 4,38-39)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마태 8,16-17 ; 루카 4,40-41)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 (루카 4,42-44) 2. 말씀연구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청하는 … 계속 읽기
Re..“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
지금 이시간 하얀 눈이 뿌리고 있습니다. 제법 쌓였고 기온도 꾀나 차겁습니다. 올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거라 하니 군에 있는 아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아들이 알든 모르든 그저 제 마음의 고통으로 스스로 안는 것이지요. 그게 사랑일까요? ㅎㅎ 힘들어도 해야 할 일이기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