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8-32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29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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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
지난 금요일에 남편의 큰어머니께서 아버지 품으로 가셨답니다. 백삼세로 별세하신 큰어머니의 얼굴은 잠을 자는 듯한 편안한 아이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백수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늘 뵐 때마다 한결같은 표정이셨지요. 그리고 걱정하는 것은 단한가지 \”밥 먹었니? 밥 먹어야지.\” 라는 말씀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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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시는 길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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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난일이 생각나 혼자 웃고 있네요. 이러면 이런다고.. 저러면 저런다고 하면서 사람을 왕따 시키는 모습들에 이젠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픈 상처도 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네요. 지금도 귀에 쟁쟁하답니다. \”좋다. 훌륭하다. 하지만 내가 언제까지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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