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 계속 읽기
Re..“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어젠 남편의 부부모임에 동석을 하였습니다. 어제였지만 오늘 들어온 셈이지요. 때론 세상을 업고 가는 것이 힘들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하였는데 그분들중 한분이 저희 신자분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를 아냐고 묻더군요. 웃으면서 \”네\” 라고 하였더니 그가 물었습니다. 본인은 … 계속 읽기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 계속 읽기
Re..“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
사랑! 사랑은 아픔도 참게하고 힘듬과 수고로움도 참게 하나 봅니다. 저희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처럼…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다른 많은 불구자들을 데리고 와서 발치에 내려놓자 그들을 모두 고쳐 주시고서도 그들의 배고픔까지 안타까워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서 한치도 움직이지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9-37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로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오르시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다가왔다. 그들을 그분 발치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