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아버지와의 사랑의 속삭임! 기도는 아버지와의 대화라 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과 가슴과의 대화이지요.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가슴으로 속삭이지 못함을 압니다. 모두는 아닐지라도 반이상은 사랑으로 가득해야 진정한 수다를 떨 수 있겠지요? 사랑이 없으면 보고가 되는 것이니까요.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이 일상적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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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1 예수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그분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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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연휴를 지나고 아직은 나른한 몸과 마음으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난 명절에 동서가 그러더군요. \”형님은 참 쉽게 일을 하세요. 재미있나 봐요. 그러니까 힘들지 않지요?\” 라고….. 아버지 죄송한대요 한 대 \’퍽\’ 때리고 싶었던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일이 끝나고 나면 와서 밥을 차리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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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그때에 38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40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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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그때에 38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40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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