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
사랑하는 자식의 목소리를 듣기만 하여도 기쁜 일인데 그 자식이 지난날에 대한 잘못을 말하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얘기할 때는 가슴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자식이 반성하는 모습에 가슴이 저려오기 때문이지요. \’해준 것도 없는데 저 녀석이 힘들었나 어찌 그런 생각을 다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그때에 13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1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 계속 읽기
찬미 예수님!
많은 분들이 함께 사랑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한 형제는 부족함도 넘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을 혼자 지키며 온 누리를 밝히는 달빛도 완전한 자태를 드러냈을 때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는 과정이 더 아름답지요. 우리는 믿음을 고백하며 한 배를 탄 … 계속 읽기
Re..“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생명의 빵! 영혼의 양식! 전례중에 영성체 예식에 참례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자세로 임했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입니다. 영세를 받기 전 교리받을 때를 생각해 봅니다. 믿음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겁 없이 나갔지요. 애절한 무엇이 있어서도 아니고 지푸라기를 잡는다는 심정도 아니고 궁지에 몰려 … 계속 읽기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5그때에 24 군중은 거기에 예수님도 계시지 않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배들에 나누어 타고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