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1. 말씀읽기: 마태12,1-8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 (마르 2,23-28 ; 루카 6,1-5) 2.말씀연구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준비된 음식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의 경제적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2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 계속 읽기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 계속 읽기
Re..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시는 예수님! 제자들에게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주시며 파견하셨던 제자들이 돌아와 기뻐하며 말을 하지요. \”주님, 주님의 이름 때문에 마귀들까지 저희에게 복종합니다.\” 라고~~ 제자들의 그 모습을 보시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더없이 순박하고 되려 철없는 아들의 사랑이 넘치는 … 계속 읽기
아버지를 아는 사람들
아버지를 아는 사람들 1. 말씀읽기: 마태11,25-27 하느님 아버지와 아들 (루카 10,21-22) 2. 말씀연구 안다고 말하지만 얼마만큼 알아야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앎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 알고 있다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