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11-20주일
8.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지금으로부터 약 1,200년 전, 8세기 중의 어느 날 아침, 성 바실리오회 소속의 한 수사 신부가 미사를 드리면서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에 실제로 현존하심에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가 빵과 포도주의 성 변화를 위한 축성을 … 계속 읽기
성호경을 긋는 방법
성호경을 긋는 방법 성호에는 \’작은 십자성호\’와 \’큰 십자성호\’가 있는데, 작은 십자성호는 엄지손가락으로 이마, 입술, 가슴에 작은 성호를 긋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기타 강복(降福) 및 축성의 경우 간단히 작은 십자성호를 긋습니다. 큰 십자성호는 왼손을 먼저 가슴에 붙이고 오른 손가락을 모두 펴 … 계속 읽기
성호경과 삼위일체
성호경과 삼위일체 우리는 기도할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이렇게 성호경은 그리스도교 신앙을 나타내는 가장 널리 알려진 기도행위로, 십자(十字) 모양을 긋는 것입니다. 이는 십자가(十字架)의 죽음을 통해 인류를 구원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과 … 계속 읽기
4-5.삼위일체
삼위일체 “하느님께서는 한분이시지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로 현존하신다.”는 삼위일체의 신비는 온전히 인간의 머리로는 알아들을 수 없는 계시 진리입니다. 신앙인들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믿을 수 있기에 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믿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모든 시작과 끝을 성호경,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계속 읽기
8.삼위일체(안드레이 루블료프, 1425, 모스크바 트레챠코프미술관)
삼위일체(안드레이 루블료프, 1425, 모스크바 트레챠코프미술관) 이 성화에서 성부의 무릎과 성령의 무릎이 마주 보고 있는데 이는 커다란 잔의 형상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희생의 잔을 중심으로 삼위가 둘러 있으며, 비가시적인 틀을 이루고 있는데, 그 틀은 하느님의 신성이 내재한 단일성을 표시하며, 천상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