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21-30주일
다해 전교주일
“선교의 기쁨은 무엇입니까?” 선교는 내가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 내가 가진 기쁨을 내가 사랑하는 이들도 누리게 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게 믿고 있고, 이렇게 부족한 나조차도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그 사랑을 내가 사랑하는 이들도 알게 해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8주일; 아홉은 어디 갔느냐?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나병환자 열 사람의 치유- 나병 환자 열 사람. 아홉은 유다인이었고, 하나는 이방인인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은 감사하며 믿음을 고백했고, 나머지 아홉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감사하며 믿음을 고백한 이 사마리아 사람은 나병의 치유뿐만 아니라 구원을 받게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7주일; 겸손한 종의 자세와 굳은 믿음
저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종의 의무와 겸손 오늘 예수님께서는 신앙을 키우기 위한 방법과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청하자 예수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6주일; 부자와 라자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부자와 라자로. 들을 때 마다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종기투성이 거지 라자로는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음식 부스러기라도 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너무도 풍족하여 라자로의 그런 고통을 이해할 수 없었고,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부자의 생활을 보면 그는 당시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5주일; 부정직한 청지기의 비유
약은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청지기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재빠르고도 영리하게 자기 앞가림을 하는 약은 집사(청지기)를 칭찬 하십니다. 그의 부도덕함을 칭찬하시는 것이 아니라, 너무 늦기 전에 자기 앞을 생각한 집사의 자세를 통해서 신앙인들도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냥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