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주보자료실
2018년도 사목지표: 복음을 살아가는 우리들
2018년도 사목지표: 복음을 살아가는 우리들 실천사항: ① 하루 한 장 성경 읽기 ② 말씀을 실천하기 ③ 형제자매들을 섬기기 형제자매 여러분! 하느님께서는 새로운 한 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귀한 자녀로서 기쁘게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다짐해 봅시다. 신앙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 계속 읽기
2017년도 사목지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2017년도 사목지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실천사항: ①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 ②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기 ③ 내가 먼저 인사하기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은 겸손입니다. 겸손은 형제자매들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로 드러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의 모든 … 계속 읽기
1.성모님처럼
성모님처럼 성탄은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겸손이 온 세상에 선포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실현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인간의 응답이 포함되는데, 그 응답의 주인공은 바로 성모님이십니다. … 계속 읽기
8.과달루페의 성모님
과달루페의 성모님 후안디에고는 1474년에 쿠아토아친(인디언 이름으로 \’말하는 독수리\’ 라는 뜻) 이름으로 쿠아우틀리트란(현재 멕시코시티 일부)에서 태어났습니다. 50살이 되던 해,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초기에 파견한 신부였던 피터 다간드 신부로 부터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된 후안디에고는 1531년 12월 9일에 멕시코시티 끝자락에 있는 테페약 … 계속 읽기
1.형제자매들의 권리
형제자매들의 권리 우리 모두는 하느님 백성이고,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앞에서 평등하고,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곳, 그곳이 바로 하느님께서 계신 곳 아니겠습니까? 그곳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