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20주일
나해 연중 제 18주일;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요한6,24-35 빵을 배불리 먹은 군중들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 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7주일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예수님께서는 굶주린 당신 백성을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이십니다.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십니다.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얼마나 놀랐을까요?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6주일;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 제자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예수님께 보고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무도 기뻐하십니다. 제자들의 수고를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십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예수님께로 밀려오니 제자들을 쉬게 하기 위해서 외딴곳으로 가시려 합니다. 그곳에서 제자들에게 휴식을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6주일;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 제자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예수님께 보고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무도 기뻐하십니다. 제자들의 수고를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십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예수님께로 밀려오니 제자들을 쉬게 하기 위해서 외딴곳으로 가시려 합니다. 그곳에서 제자들에게 휴식을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5주일
아모스가 베텔에서 쫓겨나다 (아모7,10-17)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 그리고 하느님께로부터 부르심을 받아 예언직을 수행하는 아모스. 두 사람 모두 하느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마츠야는 하느님을 위해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사실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아모스에게도 귀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