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주보)
올바른 자선(마태6,1-4)
올바른 자선(마태6,1-4) 남들이 보는 앞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남모르게 자선을 베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 계속 읽기
4.기도는 영혼의 빛
기도는 영혼의 빛 – 위크리소스또모의 강론에서 – 하느님께 기도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도 그분의 기묘한 빛으로 조명됩니다. 물론 내가 … 계속 읽기
8.자선은 구원을 끌어당기는 보화
자선은 구원을 끌어당기는 보화 자선이란 말을 풀이해보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듯 그렇게 선함을 사랑하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자선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물질적인 후원을 하는 것입니다. 자선의 다른 말은 애긍입니다. 애긍(哀矜)이라는 말은 비참한 처지에 있는 이를 불쌍히 여겨 … 계속 읽기
3.참된 단식과 금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참된 단식과 금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의 강론에서 형제들이여, 믿음을 견고히 세워 주고 신심을 변함없이 유지해 주며 덕행을 지속시켜 주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기도와 단식과 자선이 바로 그것입니다. 기도는 문을 두드리고 단식은 청하며 자선은 받습니다. 기도, … 계속 읽기
3.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께서는 이제 때가 온 것을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그 큰 고통을 겪으셔야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죽음을 생각하시고 마음속으로 동요를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이제 제 마음이 산란합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