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2.수선탁덕(首先鐸德)
수선탁덕(首先鐸德) 탁덕이라는 말은 신부(神父)를 지칭하는 옛 말입니다. 원뜻은 덕(德)을 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탁(司鐸), 서사(西士), 신사(神士) 등과 함께 ‘천주교회의 사제’를 뜻하는 중국식 표현입니다. 현재는 별로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탁(鐸)이란 방울을 말하는데 조선 시대에는 문무에 관한 교령(敎令)을 내릴 때 … 계속 읽기
4-5.한국 천주교회가 받은 박해
한국 천주교회가 받은 박해 세상 모든 곳에 복음이 선포될 때에는 언제나 박해가 따라왔습니다. 한국교회(조선천주교회)가 창설된 지 1년만인 1785년 3월에 한국교회는 박해를 받게 됩니다. 중인인 역관 김범우는 그의 집에서 종교 모임을 가졌다 하여 고문을 당하고 유배지에서 한국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그 … 계속 읽기
3.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1. 1821년 8월 21일: 충청도 솔뫼(현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에서 김제준 이냐시오와 고 우르술라의 장남으로 출생. 2. 1836년 7월 11일: 모방 신부님에 의해 신학생으로 선발됨. 국내에서 성직자로 양성키 어렵다고 판단 최양업(토마스), 최방제(프란치스코)와 마카오 파리 외방전교회 경리부로 보내기로 … 계속 읽기
4-5.진실한 기도와 용서
진실한 기도와 용서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청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청해야 할 것은 마음 닫힌 이의 마음을 돌려 다시 하느님께로 향할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가해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한국 주교회의는 1965년,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하고, 1992년에는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변경하였습니다. 2005년부터는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서 기도하는 오늘은 남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