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나해)
4-5.“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마르4,4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마르4,41) 호숫가에서 하루 종일 군중들을 가르치신 예수님께서는 저녁때가 되자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마르4,35)고 말씀을 하십니다. 군중들도 집으로 돌아가야 하고, 제자들도 쉬어야 하고, 예수님도 쉬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곳에도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군중을 남겨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나해 11-20주일, 연중시기(나해), 주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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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믿음을 간직하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우리들
믿음을 간직하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우리들 군중들을 가르치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호수 건너편으로 가시고자 배에 오르셨습니다. 그런데 거센 돌풍이 일어 물결이 배 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스승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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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예수님의 성심과 우리의 사랑
예수님의 성심과 우리의 사랑 교회는 예수님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할 수 있도록 성체성혈 대축일 다음 주의 금요일에 예수 성심 대축일을 지킬 수 있도록 정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성심이 성체성사와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기에 와서, 이전에 소수의 신비주의자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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