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10.다시 써 보는 마르타 이야기
다시 써 보는 마르타 이야기 그들이 여행하던 중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그분을 모셔 들였다.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아우가 있었는데 마르타는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얘야! 우리가 예수님을 집에 모셨는데 둘 다 음식준비에 시간을 보내면 되겠느냐? 내가 음식 준비를 … 계속 읽기
8.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인 마르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인 마르타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예수님을 집에 모셨고, 예수님을 잘 대접하기 위해 예수님 발치에 앉아 있는 동생의 도움을 청한 것인데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고 말씀하실 때, 마르타는 무척 당황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르타는 그렇게 어둠 … 계속 읽기
3.마르타
마르타 예수님을 집에 모신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했습니다. 마르타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었지만 소중한 손님(예수님) 대접을 잘 하려고 더 바빴던 것입니다. 씻을 물을 드리고, 음식을 준비하는 마르타는 기쁨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마르타의 눈에는 예수님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주님께 시중을 들던 … 계속 읽기
2.관상수도회
관상수도회 觀想修道會 영적생활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는 관상을 목적으로 하여 고독과 침묵속에서 부단히 기도하고 하느님에게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는 수도회를 관상수도회라고 한다. 카르투지오회, 시토회, 가말돌리회, 가르멜회, 글라라회 등이 이에 속하며, 관상생활과 함께 사도직 활동도 겸비하고 있는 활동수도회와는 구별된다. 왜냐하면 관상수도회는 … 계속 읽기
1. 마리아와 마르타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 마을에서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에 모셨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이 가족을 잘 알고 계셨을 것이고, 이 가족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니 마르타는 음식 준비로 바빴고,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