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다해 연중 제 13주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 계속 읽기
다해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삼위일체 대축일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위격으로는 세 위이시지만 한분이신 하느님이심을 고백하고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날입니다. 또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사랑 안에 결합되고자 하는 열망을 불태우는 날이기도 합니다. 삼위일체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피조물로써, 피조물의 언어로써 표현한다는 것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6주일;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까?”라고 물으면 즉시 “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대답이 나올까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행복한 사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과연 나는 행복한 사람인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그런데 오늘날에는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5주일;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다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물고기를 잡는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기 위해 어부들을 부르십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부르십니다. 나를 부르셔서 사람을 낚길 바라십니다. 믿음의 배를 타고 신앙의 그물을 내려 멋진 삶이라는 미끼를 통해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길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4주일;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
어떤 예언자도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예수님을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상대방에 대해서 다 알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