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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께 대한 거룩한 신심 행위
비록 미사 때가 아니더라도 성체께 대하여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마땅한 신심을 가지도록 교회는 열렬히 요망하고 있다. 왜냐하면 성체의 제사는 크리스챤 생활 전체의 원천(源泉)이며 정점(頂點)이기 때문이다(교회헌장 11항). 이 거룩한 신심 행위를 조정(調整)함에 있어서는 전례(典禮)와 전례에 속하지 않는 다른 신심 행위와의 관계를 … 계속 읽기
성체를 보존하는 장소
성체를 모셔 두는 장소는 참으로 드러나는 곳이라야 한다. 동시에 개인적 흠숭과 기도에 적합한 장소로서 신자들이 자주, 쉽게, 효과 풍부하게 성체성사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개인적 경신례로 공경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하여야한다.(예식서9) 그러므로 “신자들이 사사로이 성체께 조배를 드리며 기도를 바치기에 알맞은 경당에 … 계속 읽기
성체 보존의 목적과 성체 앞에서의 기도
(1) 미사 외에 성체를 보존하는 목적 “미사 후 성당에 성체를 모셔 두는 첫째 주목적은 노자 영성체를 시켜 주려는 데에 있고, 이차적 목적은 미사 외에도 영성체를 시켜 주며, 형상 속에 감추어 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흠숭하는 그것임을 상기하는 것이다”(성체공경훈령 … 계속 읽기
성체공경의 역사
(1)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신 식사 예수 그리스도는 공생활동안 죄인들과 어울려 식사함으로써 이미 도래한 하느님 구원의 실상을 표징적으로 드러냈으며,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나눔으로써 죄인들을 위한 헌신적 죽음의 자세를 드러냈고, 부활한 뒤에 제자들에게 나타나 함께 식사함으로써 실현된 구원공동체를 … 계속 읽기
성체성사의 의미
성체성사는 전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원천이며 중심이요 절정이다. 그리스도 교회는 이 성체성사 안에서 인간의 구원을 위한 결정적 사건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안에서 발생한 하느님의 구원행업을 기념한다. 그래서 성체성사(聖體聖事)에 대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표현들은 다음과 같이 매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