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목포지구 9본당 ‘선교 공동

 

 광주 목포지구 9본당 ‘선교 공동사목’



광주대교구 목포지구 9개 본당이

예수 부활 대축일을 기념해 4월 한달 동안

본당 구분 없이 전신자가 연대해 예비신자를 모집하는

‘선교 공동사목’을 펼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연동, 하당, 대성동, 산정동, 북교동,

경동, 삼학동, 용당동, 옥암동 등 9개 본당은

오는 18일 목포 시내에서 합동으로 거리선교 등 예비신자 모집활동을 펼친 후

오는 25일 목포 KBS 스포츠 홀에서

‘예비신자 공동 환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9개 본당은 이를 위해 지난달 사순기간 동안

두봉 주교와 한국천주교가두선교단 이판석 신부를 초청해

‘선교’를 주제로 한 신자대상 사순특강을 7차례 실시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목포지구 북교동 본당 주임 이준용 신부는

“선교운동을 통해 예비신자를 인도하는 과정에서

 신자들 스스로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면서

교회 분위기 일신에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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