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친구을만났다
나는 서로의 상대적 말을 멀마나 잘듣고있는지 관찰 하였다 .
우리는 일상속에 무수히 많은 남의 말을 듣는다
하지만 그가운데 기억에 남은말는 얼마나 될까 !!!
또 산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몇 초나 참을 수있을까 ??
우리는 종종 나와의 생각이 다르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을 하면 마음의 귀을 닫고 그냥 들 어 주는 척하고 이는자신을 발견 한다
얼마전 ㅇㅇㅇ 회장이 선대 회장에게 물려받은 ~ 경청 ~ 이라는 글귀를 다시 아들인
ㅇㅇㅇ 상무에게 전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가만히 상대에게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소통의 지혜인지를
일께위주는 자기계발서이다 ??
우리가 일상적으로 격는 단절된 소통의 답답함에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결국 자신이 타인에게 이해받기 원한다면 우선 타인의 진심을 들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기 마음속의 편견과 고집을 잠시비우고 다른사람의 말에 귀 귀울일 때 비로소
깊은 공명이 울려 퍼지는 대화로 이어질수 있다는 작지만 소중한 교훈을 남기게했다
사랑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귀 기울려라
마음을 얻는 지혜 — 경청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