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송년미사 후에 만두 빗기를 하면서 새해를 기다렸다.
 
많은 이들이 미사에 참례했다.
더욱 의미있게 송년미사를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새해 타종행사를 했다.
그래도 올해 새해는 춥지가 않았다. 작년에는 무지 추웠는데
떼제성가를 부르면서 새해를 기다렸다. 그리고
함께 모여 카운트다운 하면서 새해를 기다렸고, 함께 새해 인사를 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하늘을 향해서 외쳤다.
\”새해 복 많이 주세요.\”
함께 기도하고 신자들에게 새해 첫 강복을 주었다.
….
 
신자들과 함께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 후 떡국을 먹었다.
원래는 떡국 떡을 나눠 드릴 계획이었는데, 수고스럽더라도 끓여주다고 하였다.
함께 음식을 나누니 서로 행복해졌다.
 
요셉이 송년미사를 촬영했다.
요셉은 늘 고마운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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