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고 하루가 지났다. 남기덕 베데딕도 형제가 수술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쾌유되었으면 좋겠다. 미사 봉헌 후에 복음나누기 자료를 준비했다. 목요 복음나누기 팀은 신자들에게 봉사를 참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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