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목요일

새해가 시작되고 하루가 지났다.
 
남기덕 베데딕도 형제가 수술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쾌유되었으면 좋겠다.
 
미사 봉헌 후에 복음나누기 자료를 준비했다.
 
목요 복음나누기 팀은 신자들에게 봉사를 참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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